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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일단 3.0% 동결… 새달 ‘세 번째 인상’ 나서나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한국은행은 22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했다.
신현송 한은 총재 취임 이후 첫 금리 동결로, 이번 결정은 금통위원 7인 만장일치로 이뤄졌다.
다만 신 총재가 예상보다 빠른 경제 성장과 물가 상승을 강조하면서 시장에서는 11월 다시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신 총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8월 금리인상에서 ‘가래로 막아야 할 것을 호미로 막았다’고 표현했는데, 이번 동결은 ‘호미질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물가와 집값이 더 뛰기 전에 미리 금리를 올려대응한 덕분에 이번에는 상황을 지켜볼 여유가 생겼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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