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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체부터 수송선까지 Made in K, 기업주도 '새 궤도' 진입

발사체부터 수송선까지 Made in K, 기업주도 '새 궤도' 진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화에어로 '누리호'

제작·개발 주도, 참여비율 확대 우주청, 달 통신위성 민간 공모…

SW 개발부터 진행 민·관 공동투자 넘어 '독자 수익모델'

구축 최대 과제 한국이 2029년 최초 달궤도수송선 발사에 도전하는 가운데 누리호 8차는 발사체부터 주탑재 위성까지 모두 산업체가 주도한다.

국내 우주항공 R&D(연구·개발)가 국가주도에서 민간주도로 대폭 이동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한국 첫 궤도수송선 설계·개발을 주도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제작·개발을 맡았다.

2022년 누리호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된 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으로부터 발사체 핵심 기술 및 장비를 이전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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