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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수혈’ 고우리, 2주 최고 2500만원 조리원서 호강…“여기 살고 싶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 후 수혈까지 받았던 힘겨운 회복 과정을 지나 산후조리원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우리는 22일 자신의 SNS에 “조리원 천국 얼마 안 남았어.
흑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고우리는 분홍색 산후조리원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널찍한 객실에는 소파와 마사지 의자 등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이어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된 식사 사진도 공개했다.
삼계탕과 각종 반찬으로 구성된 한식부터 스테이크 등 양식까지 다양한 음식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다.고우리는 “그냥 여기 살고 싶어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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