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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는 전세, 집주인은 월세… 전월세 안심신탁[부동산 빨간펜]
![세입자는 전세, 집주인은 월세… 전월세 안심신탁[부동산 빨간펜]](https://dimg.donga.com/a/800/0/90/5/wps/NEWS/IMAGE/2026/10/22/134893594.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요즘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전세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단 전세 매물이 없고 그나마 있는 물건도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죠.
학군이나 역세권 등 입지가 좋은 지역에서는 전세 물건을 구하기 위해 세입자들이 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대기 번호까지 받아 놓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가격 상승세가 가파른 데다 입주 물량도 줄어들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발표한 대책이 전월세 안심신탁사업입니다.
정부는 이 사업을 통해 시장에 나와 있는 월세를 전세로 공급할 수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부동산 빨간펜에서는 전월세 안심신탁사업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Q.
올해 8월 정부가 전월세 안심신탁사업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어떤 사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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