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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90세 母 위한 미국 3층 대저택 공개

이혜영, 90세 母 위한 미국 3층 대저택 공개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이혜영이 3년 만에 미국 친정집을 찾았다.

22일 '혜영이는 못말려'

채널에는 '미국 3층 대저택 최초 공개!

3년 만에 친정집 방문한 이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미국에 거주하는 가족들과 재회한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영은 "가족들이 다 미국에 있다"며 "한국에 혼자 있을 때 아프거나 친척들이 모이는 날이면 외롭고 슬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3년 만에 본가에 왔다.

오고 싶어도 올 수 있을 만큼 체력이 따라주지 않았는데, 지금은 그만큼 건강해졌다"고 전했다.

공개한 친정집은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3층 주택이다.

이혜영은 어머니가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마련한 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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