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로올 벤치로 본 법률 AI 성능…상위 3개 모델 ‘1점 차’ 접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법률 인공지능(AI) 업체 로올은 실제 사건 기록으로 AI의 법률 서면 작성 능력을 평가하는 벤치마크 ‘로올 벤치’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로올이 국내외 AI 모델 19종을 평가한 결과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5.5’가 39.9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같은 회사의 ‘클로드 페이블 5.1’(39.8점)과 오픈AI의 ‘GPT-6 아스트라‘(39.1점)가 뒤를 이었다.
상위 세 모델의 점수 차는 1점이 채 되지 않았다.평가는 AI에 사건 기록 전체를 제시한 뒤 특정 법률 질문에 답하게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서면 작성, 기록 분석 등 약 400건의 과업이 포함됐다.
AI가 스스로 도구를 활용해 필요한 기록을 찾아가며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부문에서도 클로드 오퍼스 5…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