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국세청장 후보군 재산은?…박해영 4억·안덕수 19억·김지훈 7억 [재산공개]

국세청장 후보군 재산은?…박해영 4억·안덕수 19억·김지훈 7억 [재산공개]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차기 국세청장 후보로 거론되는 국세청 1급 공직자 3명의 재산 신고 내역이 공개됐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10월 수시 재산 등록 사항'에 따르면 박해영 국세청 차장의 재산은 4억1617만원이다.

박 차장은 본인 명의 세종시 도담동 아파트(3억3200만원), 모친 명의 경남 진주시 단독주택(1억800만원), 장남 명의 서울 관악구 신림동 전세임차권(300만원) 등을 부동산 재산으로 신고했다.

가족 명의 예금은 1억8828만원을, 증권재산으로는 동일스틸럭스(6957주), 매드업(111주), 헝셩그룹(2만5010주), 알파벳(3주), 테슬라(3주) 주식 등 2557만원을 등록했다.

채무는 사인간 채무와 금융 채무 등 2억6021만원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