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제2의 김진욱 나올까' KS 2연패 실패한 LG, 곧바로 움직였다! 김윤식·양우진 등 4명 日 넥스트 베이스 첫 파견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시리즈(KS) 2연패 도전이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멈춘 LG 트윈스가 곧바로 2027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그 시작은 투수 유망주들의 일본 유학이다.
LG는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12일간 일본 지바현에 위치한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NEXT BASE ATHLETES LAB)'에 김윤식(26), 조원태(23), 이상영(26), 양우진(19) 등 투수 4명과 최상덕(55) 퓨처스 투수총괄과 이권엽 퓨처스 총괄 컨디셔닝 코치도 동행한다"고 밝혔다.
선수들을 넥스트 베이스에 보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넥스트 베이스는 올해 KBO 리그에서 가장 주목받은 해외 스포츠과학 시설 중 하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