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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실업수당 신규신청자 19.4만명…3개월 최저

미 실업수당 신규신청자 19.4만명…3개월 최저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지난주(10월 11일~17일) 동안 주정부에 처음으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실직자 수가 19만 4000명으로 직전주보다 6000명 감소했다고 22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미국서 지난 1년간 이 신규 실업수당 주간신청자 수는 19만~23만 명 범위에 있었다.

지난주는 석달 전인 7월 중순 후 최저치다.

4주간 평균치는 19만 7750명으로 줄어들었다.

신규 신청자가 아닌 심사를 거쳐 10월 10일까지 1주일 동안 실제 실업수당을 수령한 실직자는 172만 8000명으로 직전주보다 2만 5000명이 증가했다.

4주간 평균치는 171만 1000명이었다.

주정부가 주는 실업수당 주급은 주별로 200달러(27만 원)~350달러 범위이며 최장 7개월 수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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