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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국무회의 배석 물어본 이 대통령… 경향신문도 비판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오늘
비정규직 증가와 임금 격차를 놓고 노동시장 유연화와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사설이 나왔다.
중대범죄수사청장과 공소청장 직무대행의 국무회의 참석을 두고 법적 가능성과 독립성 문제를 놓고 비판이 이어졌다.
노동시간 예외, 금융상품 심사, 형사사법체계 개편도 주요 쟁점이었다.
22일 주요신문 사설을 정리했다.1.
비정규직 867만명, 노조 기득권과 저임금 현실에 시선 갈려국가데이터처가 21일 발표한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에서 비정규직은 867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임금근로자의 38.5%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 격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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