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외교부 "우크라서 일부 공관원 철수 진행 중"…대피 희망 교민은 없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정부가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 논란과 관련해 주우크라이나 대사관 공관원의 일부 철수를 진행 중인 가운데, 현지 교민 중에서 대피를 희망한 국민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주우크라이나대사관 일부 공관원 철수는 계획에 따라 진행 중에 있다"라며 "구체 철수 계획은 말씀드리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정부는 현지 잔류를 희망하는 우리 국민에게 계속해서 조속한 대피를 권고하는 동시에 공관은 일부 철수 시에도 대사대리 등 필수 인력은 현지에 잔류하여 재외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에서 머물고 있는 우리 교민은 80여명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오늘의 핫이슈]김여정 "수일 내 대남확성기 가동"](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102119430569569_179257938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