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서울신문··경제

전 세계 웹사이트 ‘해킹 비상’… 국내 서버 11만곳 노출 우려

전 세계 웹사이트 ‘해킹 비상’… 국내 서버 11만곳 노출 우려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인공지능(AI)이 발견한 보안 취약점 하나에 세계 각국이 선제적으로 웹사이트를 멈춰 세울 만큼 큰 파장이 일었다.

전 세계 웹사이트의 75% 이상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에서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자 해킹 비상에 미국, 유럽, 우리나라 정부 등은 사이버 보안 대응에 나섰다.

국내에 PHP를 사용하는 인터넷 서버는 약 11만개에 달한다.

AI가 이번 취약점을 발견했고 실제 해킹에 악용하는 시도까지 확인되면서, AI가 전 세계 사이버 보안 질서를 뒤흔드는 변수로 떠올랐다.

월스트리트저널(WSJ)·로이터통신 등은 21일(현지시간) 웹사이트 개발에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

개발진이 두 건의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을 수정한 새 버전을 이날 긴급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