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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부산시설공단, 전국체전 핸드볼 남녀 일반부 정상 등극... 인천비즈니스고 女고등부 3연패

두산·부산시설공단, 전국체전 핸드볼 남녀 일반부 정상 등극... 인천비즈니스고 女고등부 3연패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제주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핸드볼 종목이 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남자 일반부에서는 두산(경남)이 3년 만에 패권을 탈환했고, 여자 일반부 부산시설공단(부산)은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서귀포시 서귀포다목적체육관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남녀 18세 이하부(고등부)와 남녀 일반부 등 총 4개 부문 토너먼트로 치러졌다.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는 경남 대표 두산이 라이벌 SK호크스(충북)를 26-2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두산은 3년 만에 전국체전 정상을 탈환하며 명가의 자존심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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