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민원 들어와서"…김병만, 제주 '병만랜드·공방' 정리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방송인 김병만(51)이 제주도에서 운영하던 체험형 테마 공간을 정리했다.
김병만은 지난 21일 SNS(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병만랜드&공방'의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병만이 직접 만들고 설치했던 각종 구조물이 모두 사라지면서 텅 빈 들판만 남은 모습이다.
지인과 팬들이 "무슨 일 있나", "왜 이렇게 휑해졌나", "혹시 떠나는 건가"
등 걱정하는 댓글을 남기자 김병만은 "민원이 들어와 정리 좀 했다"고 답글을 달았다.
다만 그는 구체적으로 어떤 민원이 제기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김병만은 지난해 6월부터 제주도에서 '병만랜드&공방'을 운영해 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