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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중학생 때 父 사업 실패로 빚 10억" 눈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2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안성훈이 부모님과 함께 과거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안성훈의 부모님은 아들의 집을 찾아 직접 만든 보양식을 선보인다.
안성훈과 15년째 친분을 이어온 가수 송가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식사 도중 안성훈의 부모님은 과거 아들에게 고생을 시켰던 것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낸다.
안성훈은 "중학생 때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했다.
당시 금액으로 빚이 10억이었다"라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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