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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중학생 때 아버지 사업 실패…빚 10억" 눈물 고백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가수 안성훈(36)이 힘겨웠던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송가인, 안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에서 안성훈은 절친한 송가인을 집으로 초대해 주먹밥과 디저트를 만들어 대접한다.
안성훈의 부모님은 아들의 은인인 송가인의 몸보신을 시켜준다는 마음으로 직접 만든 특급 보양식을 가지고 아들의 집을 찾는다.
안성훈의 어머니는 30년 요식업 경력이 있는 실력자로 음식을 맛본 송가인은 깜짝 놀란다.
안성훈의 부모님은 "학창 시절 아들에게 고생시켰다"고 기억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이에 안성훈은 "중학생 때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했다.
당시 금액으로 빚이 10억원이었다"라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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