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엑스(X), 마약·성매매 게시물 검색 여전"…국회 "개선 없으면 접속 차단 검토"

"엑스(X), 마약·성매매 게시물 검색 여전"…국회 "개선 없으면 접속 차단 검토"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심지혜 윤현성 기자 =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마약 판매와 성매매 알선 게시물이 여전히 검색되는 문제를 두고 국회에서 강도 높은 질타가 이어졌다.

국회는 올해 말까지 불법 게시물 차단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며 개선되지 않을 경우 국내 접속 차단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증인 출석한 캐슬린 린 엑스 아시아태평양 정책 디렉터를 상대로 국내 마약·성매매 관련 불법 게시물 유통 문제를 집중 추궁했다.

조 의원은 "지난 12일 국정감사에서 엑스의 마약 판매와 성매매 알선 게시물 문제를 지적했는데 오늘 이 시각에도 관련 게시물이 검색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