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경제
태안 전통시장 ‘소비액 33%, 온누리상품권 지급’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충남 태안군은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발맞춰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태안군의 지역경제를 위한 대표 소비 진작책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매회마다 상품권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 잡았다.
환급 행사는 24일 백화 골목형상점가를 시작으로 관내 7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순차적으로 재개한다.
환급 방식은 행사 당일 해당 상권 내 참여점포(태안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물품을 구매한 뒤, 결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부스를 찾으면 소비액의 약 33%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는 구조다.
관내 대표 공기업인 (주)한국서부발전이 재원 9000만원 전액을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