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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원전 공론화 전문가위원회 구성 완료…환경단체는 참여 거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신규 원전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공론화위원회에서 시민참여단의 숙의토론을 도와줄 전문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정부는 환경·원자력·중립 각 분야에서 전문가를 추천받아 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었는데 환경단체가 참여를 거부함에 따라 반쪽짜리 공론화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은 지난 21일 제3차 회의를 열고 전문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열린 2차 회의에서 공론화위는 환경·원자력·중립 각 분야에서 10명 이내의 전문가가 참여한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공론화위는 환경 3명, 원자력 3명, 중립 3명 등 총 9명의 전문가로 전문위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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