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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조경태 "X에서 여전히 마약·성매매 검색…접속차단 검토해야"

野조경태 "X에서 여전히 마약·성매매 검색…접속차단 검토해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026 국정감사]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방송위원회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SNS(소셜미디어) 플랫폼 X(옛 트위터)에 대해 "마약 판매와 성매매 게시물이 여전히 검색된다"며 "올해 말까지 이 현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유해사이트로 지정해 접속을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은 "방미심위가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화답했다.

조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방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캐슬린 린 X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시니어디랙터를 상대로 X상의 마약·성매매 관련 게시글 문제를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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