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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 유일 GG-국대 외야수' 다시 2루서 경쟁, 꾀돌이 감독의 첫 테스트... 정은원-문현빈 누가 생존할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마지막 2루수 골든글러브 선수도, 외야로 떠났던 국가대표 타자도, 독립구단을 거쳐 구단에 합류한 독기 가득한 타자가 모두 2루에 모였다.
한화 이글스의 2루에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한화는 21일 구단 유튜브 채널 이글스TV를 통해 "금메달, 골든글러브...
다 잊고 초심부터!
내야수들의 기본기 찾기 마무리 훈련"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한화는 지난 13일 류지현(55) 감독을 사령탑으로 선임했고 이후 16일 취임식을 가진 뒤 다음날부터 곧바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마무리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류지현 감독은 '마무리'라는 의미보다는 곧바로 다음 시즌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국가대표에서 본 선수도, 해설위원을 하면서 파악했던 선수들도 있지만 직접 훈련을 지켜보는 건 또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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