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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찍고 연어 양식하는 건설사… '본업 시너지' 노리는 이색 사업지도

영화 찍고 연어 양식하는 건설사… '본업 시너지' 노리는 이색 사업지도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건설사들이 아파트와 빌딩을 짓는 데서 벗어나 영화 제작과 연어 양식, 친환경 사업 등 이색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주택 브랜드를 활용한 생활서비스나 소비재 사업을 넘어 기술과 수익 구조가 다른 산업에 직접 뛰어드는 모습이다.

대우건설 자회사 스튜디오푸르지오가 처음 제작을 맡은 '여전히 찬란하게'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10월 자본금 4억5000만원을 출자해 콘텐츠 제작 법인 스튜디오푸르지오를 설립했다.

스튜디오푸르지오는 대우건설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로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제작과 배급, 지식재산권(IP) 관리, 콘텐츠 투자 등을 사업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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