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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공항이 추미애 치적 사업?…與염태영 “더 이상 정치 공세 동원 말라”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경기국제공항 추진과 관련해 “전임 경기지사 때부터 추진해 온 경기도 역점 사업”이라며 추미애 지사의 ‘대권용 치적 쌓기’
사업으로 폄훼될 사업이 아니라고 했다.
염 의원은 페이스북에 “(경기국제공항 추진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김동연 후보의 공약이었다”며 “경기도는 경기국제공항 추진단을 구성하고 타당성 검토와 대상지 분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4년, 지난해 경기도 국정감사 때도 경기국제공항 추진 의지를 분명히 밝힌 바 있다”고 했다.
그는 또 인천국제공항이 2033~2042년 포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지금 바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설 비용과 관련해선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 사업을 통해 마련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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