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매물 폭탄 받아줄 '큰손' 사라졌다…SK하이닉스 반등 '이것'에 달렸다

매물 폭탄 받아줄 '큰손' 사라졌다…SK하이닉스 반등 '이것'에 달렸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약 한 달 앞당겨 마무리하면서,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수급 공백 우려가 한층 짙어지고 있다.

AI(인공지능)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외국인의 순매도세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는 이달 말 SK하이닉스가 내놓을 추가 주주환원책에 기대를 걸고 있다.

22일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7만1000원(5.49%) 하락한 122만30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보합권에 머물렀으나, 기관의 강한 매도세와 자사주 매입 공백에 밀려 전 거래일 상승분을 모두 내줬다.

지난 21일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7만1000원(5.81%) 오른 129만4000원에 마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