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툭하면 불러내 '퍽퍽', 프로축구서 폭행 사태...전남, 가해 선수 퇴단 조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에서 선수 간 폭행 및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발생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선수는 퇴단 조치됐으며 구단은 공식 사과했다.
전남 구단은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지난 16일 구단 클럽하우스에서 발생한 음주 폭행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 것이다.
구단은 "최근 선수단 내에서 일부 선수의 음주와 선수 간 괴롭힘이라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며 "이는 클린 클럽을 지향하는 구단의 운영 방향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위"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관련자를 즉각 퇴단 조치했다"며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선수단 관리 및 인성 교육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모범이 되는 구단으로 거듭나겠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