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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당일 이태원로 전면 통제…서울시, 14곳 인파 집중관리

핼러윈 당일 이태원로 전면 통제…서울시, 14곳 인파 집중관리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AI CCTV 361대·드론 활용…혼잡 시 지하철 무정차 통과 23일부터 열흘간 특별대책기간…안전인력 3271명 배치 서울시가 핼러윈을 앞두고 이태원과 홍대 등 주요 번화가 14곳의 인파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핼러윈 당일인 오는 31일에는 이태원로를 전면 통제해 보행 공간을 확보하고 인파가 집중되는 지하철역은 열차 무정차 통과와 출입구 통제를 시행한다.

서울시는 22일 '2026년 핼러윈 대비 종합 안전관리계획'을 마련하고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열흘간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사흘은 집중관리기간으로 정했다.

올해는 핼러윈이 토요일과 겹치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도 늘어 주요 번화가의 혼잡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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