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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장난감? 中, 테슬라 '플라잉카'에 "위축도 폄하도 말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중국 관영매체들이 테슬라의 '플라잉카'
시연을 두고 새로운 기술 탐색을 깎아내려선 안 된다는 평가를 내놨다.
동시에 일종의 '콘셉트 시연'
만 보고 중국 자동차 업계가 과도한 위기감을 가질 필요가 없단 점도 분명히 했다.
관영 인민일보 산하 논평 계정 '인민예평'은 21일 '테슬라가 '날 수 있다'고 우리가 뒤처진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논평은 인민망 의견 채널에도 실렸다.
논평은 테슬라의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 이후 중국에서 '우리가 뒤처졌다'는 우려와 '뛰어오르는 커다란 장난감에 불과하다'는 조롱이 함께 나왔다며 "두 판단 모두 극단으로 치우쳐 지나치게 단정적"이라고 지적했다.
테슬라가 지난 15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공개한 차세대 로드스터는 '공중부양'이 가능한 전기 스포츠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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