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오마이뉴스··정치

"교양과목 95% 비슷" vs. "바다·비행장 없이 어떻게 교육?"

"교양과목 95% 비슷" vs. "바다·비행장 없이 어떻게 교육?"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하나의 국군사관학교로 통합하는 방안을 놓고 여야가 극명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은 미래 전쟁에 대비하려면 육해공군 장교들이 함께 교육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각 군의 전문성이 약화하고 막대한 예산이 낭비될 수 있다고 반박했다.

22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사관학교 통합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둘러싼 질의가 이어졌다.

특히 통합 대상인 세 사관학교장들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설명하면서 논쟁이 구체화됐다.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 사관학교 교육과정의 52%가 공통·유사 영역이며 일반 전공까지 포함하면 최대 76%가 유사하다고 밝혔다.

교양과목의 유사성은 95…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오마이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