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62승 1패·승률 98.4%' 안세영 또 클래스 대폭발, 프랑스오픈 3연패 보인다... 샤르마 격파→8강 진출 성공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압도적인 세계 최강의 클래스다.
안세영(24·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3연패 도전 순항을 이어갔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트랑블레앙프랑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탄비 샤르마(인도·세계랭킹 21위)를 37분 만에 2-0(21-11 21-14)으로 완파하고 8강에 안착했다.
직전 덴마크오픈 결승 당시 발생했던 오른발 아킬레스건 통증 우려는 말끔히 털어냈다.
안세영은 지난 18일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 결승 3게임 도중 발 통증을 호소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극적인 역전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