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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한화포레나 영흥숲' 전용 66㎡ 1가구 재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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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화포레나 영흥숲'
1가구가 불법행위 재공급 물량으로 다시 나왔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는 26일 '한화포레나 영흥숲'
전용 66㎡ 1가구에 대한 특별공급 청약이 진행된다.
한화포레나 영흥숲은 2021년 8월 '한화 포레나 수원원천'이라는 이름으로 분양된 단지다.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총 157가구 규모다.
이번에 공급되는 가구는 불법행위에 따른 재공급 물량이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 나오며, 경쟁이 있으면 추첨으로 당첨자를 정한다.
공급가는 5억1220만원이다.
그 외 앞서 설치된 발코니 확장(772만5000원)과 추가 선택품목(937만원)에 대한 계약이 필수다.
현재 시장엔 같은 면적 매물이 5억8000만원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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