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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성, '실낙원'에서 꺼낸 낯선 얼굴...'우리들의 블루스' 지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배현성이 '실낙원'에서 낯선 얼굴을 꺼내들었다.
과거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보여준 순수한 아들의 모습을 지웠다.
배현성은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에서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 앞에 9년 만에 돌아온 아들 류선우 역을 맡았다.
배현성은 이번 '실낙원'을 통해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과거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았던 순수한 아들의 이미지를 지우면서 달라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순수하고 우직한 고등학생 정현 역을 맡았던 배현성.
캐릭터와 동화된 그는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하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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