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상대는 무슨 죄?" 안세영 '단 25분' 만에 짐 싸게 했다... 아킬레스건 통증 무색한 미친 승률 98.4% '프랑스오픈 16강 안착'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안세영(24·삼성생명)이 오른발 아킬레스건 부상 우려를 털고 프랑스오픈 3연패를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프랑스오픈(슈퍼 750) 32강전에서 아말리에 슐츠(덴마크)를 2-0(21-6 21-4)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직전 덴마크오픈 결승에서 입은 부상 여파는 없었다.
안세영은 지난 18일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의 결승전 당시 3게임 5-11로 뒤진 불리한 상황에서 오른발 아킬레스건 통증을 딛고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