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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SK하닉 레버리지 괴리율 사태…개인 보상 문제 살펴볼 것”

이찬진 “SK하닉 레버리지 괴리율 사태…개인 보상 문제 살펴볼 것”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한국투자신탁운용의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괴리율 급등 사태와 관련해 개인 투자자 보상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기관에 대해서는 상호 간 손실을 보상하는데, 개인 투자자에 대해서는 차별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닌지 살펴보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지난 6월8일 증시 급락세에 SK하이닉스 주가는 7.68% 급락 마감했으나, 한투운용의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ETF는 49.7% 급등한 3만원에 거래를 마쳤다.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자산이 되는 주가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한다.

본주가 7% 가량 하락한 경우 2배인 15%가량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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