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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저격' MC몽, 틱톡 라방 접는다 … "응원해줘서 감사했다"

'김민종 저격' MC몽, 틱톡 라방 접는다 … "응원해줘서 감사했다"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가수 MC몽(47)이 틱톡 라이브 방송을 당분간 중단한다.

오는 31일 마지막 방송을 한 뒤 최소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간 휴식할 계획이다.

MC몽은 20일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이제 당분간 틱톡 그만한다"며 "10개월 동안 너무 많이 봐줬고 응원해줘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내 스타일은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것"이라며 그동안 방송을 진행하며 겪은 일들을 언급했다.

휴식 기간은 최소 3개월, 길게는 6개월로 잡았다.

마지막 방송은 오는 31일로 예고했다.

최근 불거진 논란 때문에 방송을 중단하는 것은 아니라고도 했다.

MC몽은 지난해 12월 틱톡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방송에서 동료 연예인을 겨냥한 발언을 여러 차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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