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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인 무임수송 사회적 편익 연 6506억원…"재정지원 병행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지하철 노인 무임수송이 건강 증진과 교통비 절감, 지역 소비 등을 통해 연간 6506억원의 사회적 편익을 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인구 고령화에 따른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재정 부담도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임수송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70세로 높이는 방안과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대안으로 제시됐다.
2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서울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공동 발주하고 대한교통학회가 수행한 '도시철도 무임수송제도 지속가능 방안 마련'
연구용역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보고서는 지난해 기준 노인 무임수송의 사회적 편익을 연간 6506억원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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