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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락 벌받는 거 봐야지"...흉기난동에 쓰러진 10대, 아직 못 깨어났다

"최충락 벌받는 거 봐야지"...흉기난동에 쓰러진 10대, 아직 못 깨어났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최근 인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으로 중태에 빠진 피해자가 일주일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의 친구가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 서명에 나섰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쯤 인천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최충락(59)의 흉기에 찔린 A(19)양은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다.

최충락은 당시 식당가를 방문한 A양과 그의 지인인 20대 여성에게 갑자기 달려들었다.

A양은 당시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수술을 받았다.

현재 맥박은 회복했으나 여전히 의식을 찾지 못한 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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