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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가수 데뷔했지만 母는 걱정…"父 윤민수 유명세 못 넘으면"

윤후, 가수 데뷔했지만 母는 걱정…"父 윤민수 유명세 못 넘으면"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어머니가 가수의 꿈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 '네오라이브 뮤직'에는 '아버지를 뛰어넘지 못하면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후는 "외국에서 학교를 2년 다니다가 휴학계를 내고 지금 노래 활동을 시작했다.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음원을 정식 발매하며 가수로 첫 발을 내딛었다.

그는 "9세 때까지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는데 어머니가 '너가 음악을 제대로 하는 데 있어서 만약에 아버지의 유명세를 뛰어넘지 못하면 너는 평생 아버지의 아들로 밖에 살 수 없다'고 해서 그때 꿈을 확 접었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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