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日 증권사 고객 계좌서 무단 주식거래…4975명 개인정보 유출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일본 이와이코스모증권의 온라인 거래 시스템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고객 5개 계좌에서 의도하지 않은 주식 거래가 체결됐다.
고객 4975명의 이름과 이메일 주소가 유출된 사실도 확인됐다.21일 일본 도쿄신문 등에 따르면 이와이코스모증권은 매매 관리 시스템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고객 7개 계좌에서 의도하지 않은 매매 주문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5개 계좌에서 거래가 체결됐다고 발표했다.인터넷 거래 시스템의 운영·유지보수를 위탁받은 트레이드웍스의 시스템에 무단 접근이 발생하면서 부정 거래가 이뤄졌다.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21일 기자회견에서 “금융청이 이와이코스모증권에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