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양산"…삼성·SK하이닉스 HBM4 수혜 기대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양산"…삼성·SK하이닉스 HBM4 수혜 기대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엔비디아가 차세대 AI(인공지능) 컴퓨팅 플랫폼 '베라 루빈'의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

서버 노드 조립시간을 기존 2시간에서 5분 미만으로 단축한 가운데,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공급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혜도 기대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는 2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GTC 베를린 2026'에서 베라 루빈 노드를 직접 들어 보이며 "베라 루빈은 현재 본격 생산 중이다.

케이블도 전선도 없고 100% 액체냉각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황 CEO가 공개한 베라 루빈 노드는 GPU(그래픽처리장치) 2개가 탑재된 서버 시스템의 기본 구성 단위다.

여러 노드를 연결해 대규모 AI 연산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성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