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은퇴설' 에릭남, 이런 일이..."배신 당하고 억대 돈 뜯겨"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가수 에릭남(37)이 사람에게 상처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21일 방송인 하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에릭남, 은퇴설부터 얼굴에 침 뱉은 차별까지…
대체 무슨 일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에릭남은 지난 16일 발매한 정규 4집에 대해 하지영과 대화를 나눴다.
타이틀곡 '싸이코'(Psycho) 관련 얘기를 나누던 에릭남은 '살면서 미친 행동을 한 적 있냐'는 질문에 "제 생활 자체가 미친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미친 사랑에 빠져보고 싶어서 이 노래를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릭남은 또 자신에게 집착했던 사람들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는 "한때 이상한 사람들이 제게 꽂힌 적 있다.
너무 힘들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에릭남 “배신당하고 돈 뜯겨, 못 받은 돈만 억대” 충격 고백 [DA클립]](https://dimg.donga.com/a/240/0/90/5/wps/SPORTS/IMAGE/2026/10/22/1348878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