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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버스로 대기시간 90분→26분…농촌 교통 사각지대 메운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버스·택시 운행이 뜸한 농촌에서 맞춤형 교통 수단이 대안으로 떠오른다.
승객이 부르면 운행하는 버스와 여러 손님이 함께 탈 수 있는 택시를 도입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농촌형 교통모델'
워크숍을 열고 지역별 운영 성과와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는 시·도와 군 담당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농촌형 교통모델은 교통서비스가 부족한 농촌 주민에게 맞춤형 이동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국 82개 군에서 추진 중으로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병원 방문과 장보기 등을 지원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영암군과 보령시의 사례가 공유됐다.
두 지자체는 AI(인공지능) 기반 교통 플랫폼과 택시형 수요응답형 교통(DRT)의 도입·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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