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아빠 살려줘요" 집단폭행 당한 딸의 문자…바지까지 벗긴 선배들

"아빠 살려줘요" 집단폭행 당한 딸의 문자…바지까지 벗긴 선배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전남 광양의 한 기숙형 대안학교에서 여학생이 다른 학생 2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광양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9시쯤 광양시 한 기숙형 대안학교에서 학생 간 폭행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피해 학생과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 2명을 분리 조치했다.

피해 학생의 아버지라고 밝힌 A씨는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12일 밤 딸에게 살려달라는 문자와 함께 폭행당해 얼굴이 퉁퉁 부은 사진이 도착했다"고 밝혔다.

그가 공개한 문자메시지에서 딸은 "아빠 살려주세요.

언니들한테 맞아 죽을 것 같아요"라고 호소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