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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현중 "日 연봉 20억 거절…NBA 1년 비보장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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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키가 202㎝에 달하는 농구선수 이현중이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에 얽힌 치열한 여정을 전한다. 21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토크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 365회 '이름이 곧 장르' 특집에서다. 2026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의 주역인 이현중은 21년 만에 한국인 NBA 무대 도전에 나선 과정을 짚는다. 특히 일본 구단의 연봉 20억 원 제안을 뒤로하고 NBA 1년 비보장 계약을 선택한 이유와 "처절하게 해야죠"라는 소신을 밝힌다. 드래프트를 앞두고 겪은 부상과 외로웠던 미국 생활을 유재석의 영상을 보며 버텨낸 사연, 스테픈 커리의 모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한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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