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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러, '우크라 없는' 종전논의 솔솔…'1945 얄타회담' 재현되나

미중러, '우크라 없는' 종전논의 솔솔…'1945 얄타회담' 재현되나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푸틴 미·중·러 회담 제안→트럼프 "응할 용의 있어"

전쟁 당사자인 우크라이나를 배제하고 미국·중국·러시아가 '3자 회담'하는 방안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이 같은 제안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응하겠단 뜻을 밝혔다.

우크라이나 때문은 아니라고 했지만 '우크라이나 없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논의가 벌어질 수 있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3자 회담에 "참석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 문제 때문이라기보다는 핵무기·비핵화 논의를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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