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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환자 사망에 병원 전원까지…반구대병원 사태, 울산시·보건소·경찰은 뭐했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비마이너

환자에 의한 폭행 후 사망과 추락사 등 2022년부터 지난 8월까지 7차례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울산 반구대병원.

폐업 이후 환자들이 여러 병원으로 반복 전원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환자들의 전원 실태를 지적하며 울산시와 울주군 보건소, 울산경찰청에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김상욱 울산시장 “전원할 병원 찾기 어려웠다”…김예지 의원 “그런 말 말고 자립 지원했어야”반구대병원은 지난 9월 4일 폐업했다.

폐업 당시 환자의 96.7%는 전국 32곳 이상의 병원이나 시설로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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