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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스택스, 또 마약 투약 혐의 기소…과거 대마초 합법화 주장

빌스택스, 또 마약 투약 혐의 기소…과거 대마초 합법화 주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래퍼 빌스택스(46·본명 신동열)가 마약류를 구매하고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스타뉴스에 다르면 수원지방공소청은 지난 16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빌스택스를 불구속 기소했다.

빌스택스는 지난해 11월 마약 판매상인 30대 남성 B씨로부터 대마와 대마 젤리를 구입해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수사 당국은 B씨의 여죄를 추적하던 중 빌스택스의 대마 구매 및 투약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빌스택스는 과거 '바스코'라는 활동명으로 알려진 래퍼다.

2004년 정규 1집 'The Genesis'로 데뷔했으며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3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이후 2016년 활동명을 빌스택스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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