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미 육군, 중국군 '최우선 위협' 규정…대만관련 전력배치 계획 마련

미 육군, 중국군 '최우선 위협' 규정…대만관련 전력배치 계획 마련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만 가상 시나리오..."타격망 분산 배치"

미 육군이 중국 인민해방군(PLA)을 '최우선 위협(pacing threat)'으로 규정한 새 작전 지침을 마련했다.

20일(현지시간) 미 전쟁부(국방부)에 따르면 미 육군은 지난 7일 새 작전 전투 지침 '육군 전투법(How the Army Fights)'을 공개했다.

이번 지침 개정은 육군 부참모총장으로 참모총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크리스토퍼 라네브 대장이 주도했다.

지침은 PLA를 '최우선 위협'이라고 규정하고 중국의 반접근·지역 거부(A2·AD) 체계를 무력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 "육군이 냉전 세대가 소련군에 쏟았던 것과 같은 조직적 집중력으로 PLA에 맞서 조직하고 훈련하며 장비를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