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신형 투싼, 최상위 트림 4270만원…기본 트림부터 ‘글레오 AI’ 적용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5세대 ‘디 올 뉴 투싼’의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투싼의 하이브리드 최상위 트림 가격이 4000만 원을 넘어서면서 평가가 다소 엇갈린다.
소비자들 사이에선 구매 부담이 커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트림별 가격과 상품성 변화를 고려하면 인상 폭이 크지 않다는 반론도 있다.● 구매 문턱 올라간 신형 투싼21일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투싼은 1.6L 터보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로 출시됐다.
가솔린은 기본 트림인 H-픽(Pick) 3140만 원부터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3790만 원까지, 하이브리드는 각각 3615만 원과 4270만 원이다.소비자들이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높아진 구매 문턱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