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엠씨넥스, 2년간 331억 자사주 소각… 발행주식 5.2% 줄인다

엠씨넥스, 2년간 331억 자사주 소각… 발행주식 5.2% 줄인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카메라 모듈 및 전장 IT 전문기업 엠씨넥스가 161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며 주주환원 정책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에 이어 2년간 소각한 자사주 규모만 총 331억원에 달한다.

21일 엠씨넥스는 약 161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90만15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소각 전 발행주식총수의 5.18%에 해당하는 규모다.

엠씨넥스는 앞서 2025년에도 약 17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58만3482주를 소각한 바 있다.

이번 소각분을 합산하면 회사가 지난 2년간 소각한 자기주식은 총 148만4982주, 금액으로는 약 331억원에 이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