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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 성형 의혹엔 침묵했지만…“웃을 때 신경 쓰여” 치아 시술 공개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 치아 시술 사실을 공개했다.우서윤은 20일 자신의 SNS에 “요즘 치아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셔서 공유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그는 “전에는 웃을 때 치아가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어디서든 자신 있게 웃을 수 있어요”라며 시술 후 달라진 점을 전했다.이어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무엇보다 결과가 자연스러워서 정말 만족스러워요”라고 밝혔다.영상에서도 치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우서윤은 “예전에는 웃을 때 입을 가리거나 치아가 최대한 안 보이게 웃곤 했다”며 “이번에 치아 모양을 개선하고 나서 웃을 때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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